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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일과 쉼의 경계 | |
50평 규모의 스타트업 사무공간을 바이오필릭 디자인 콘셉트로 설계한 프로젝트 |

'일하고 싶은 공간'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자연 채광과 식물 요소를 적극 활용했습니다.
가운데 집중 업무존, 창가 협업존, 후면 휴게존으로 공간을 3분할하여 업무 흐름에 따라
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계획했습니다.
천장에는 행잉 플랜트를, 파티션에는 이끼 패널을 활용하여 시각적 피로도를 낮추고
직원들의 집중력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