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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치유의 공간 | |
도심을 벗어나 귀촌을 결심한 50대 부부를 위한 용인 전원주택 신축 인테리어 프로젝트 |

건축 설계 단계부터 인테리어팀이 협업에 참여하여 내·외부 디자인의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.
주재료로 오크 원목과 제주 현무암 타일을 사용했으며, 실내 전 공간에 바닥 난방과 함께
자연 환기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.
테라스와 거실 사이의 경계를 최소화한 폴딩도어를 적용해
계절에 따라 내외부를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도록 했으며, 텃밭과 연결되는 다용도실 동선을
별도로 계획해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켰습니다.



